김연아 에어컨(Q9000) 청소하기

매년 년중 행사로 5월에는 에어컨 청소를 한다.

할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어떻게 분해하고 조립했는지 생각이 잘안난다.

가끔 기나치며서 어디서 봤던 사람인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다.

내년 에어컨 청소하는데 까먹지 않게 사진 위주로 기록을 남긴다.

 

에어컨은 이렇게 생겨 먹었다.

 

나름 1등급이라서 감사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첫해 청소하려고 분해 했을때는 곰팡이가 얼마나 있던지 깜작 놀랐다.

김연아 선수 이미지에 먹칠을 할 정도로 안티 삼섬이 었는데.. 요즘은 그냥 뜯어서 청소를 하면되지 하고 손쉽게 분해해서 청소를 할 수 있어  그냥 이해 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에어컨 해드 분리

4개의 나사 분리후 뚜껑 분리

해드 뚜껑을 분리하면 아래의 기판이 보인다. 

아래의 연결쨱을 뺴준다.

밑판 제거

아래의 2개 나사를 풀어준다. 당연히 밑판을 제거하기 위해서 앞으로 당겨준다.

나사 제거한  위쪽에서 앞으로 잡아 당겨준다. 

윗판제거

나사를 제거한뒤 위판을 잡고 위로 올려주면서 잡아 당겨주면 위판도 손쉽게 분리됨.

윗판 날개 제거

3개의 나사를 분리후 연결잭을 분리한다. 이또한 손쉽게 분리가 가능하다.

윗날개는 빨간색 연결짹이고, 아래 날개는 파란색이다.

양옆에 플라스틱으로 걸쳐 있는데, 부러지지 않게 주위해서 날개판을 분리한다.

안쪽 날개 제거

1시, 7시 방향에 2개 나사 제거후 시계방향으로 걸려있는 플라스틱 줄러주면서 시계방향으로 5도정도 돌려주면 손쉽게 빠진다.

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었다. 분리후 속살을 보이는 에어컨… 그래도 작년에 청소를 했다고 좀 깨끗하다.

곰팡이가 많이 보이지 않지만.. 조금 보인다.

만약에 처음 청소하는 에에컨일 경우 엄청 더러울것임.

안쪽 날개는 알콜솜으로 닦아 주면 좋다고 하는데, 알콜솜이 없어서 소주로 닦아 주었다.

냉각판 청소

좌우 나사를 풀어주고 앞판 제거와 동일하게 위쪽으로 들어 주면 손쉽게 분리가 된다.

드디어 속살을 내비친 Q9000 에어컨.

개인적으로 삼성제품을 안좋아 하고, LG를 선호하는 편인데. 이 에어컨은 분하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청소하기 정말 편하다.

1년에 한번정도 30분정도 투자하면 가족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게 작업했다.

조립은 역순으로 나사 빠짐없이 순서대로 놓고 조립하면 누구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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